2019년 9월 23일
  • rss
  • weibo
  • nico
  • baidu
  • baidu
  • Homepage
  • >
  • Section Top
  • >
  •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원장 “저 이제 이장님 됐어유~”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원장 “저 이제 이장님 됐어유~”

[한국의학뉴스=정태섭 인턴기자] 청주자생한방병원 최우성 병원장이 충북 음성군 대소면 온새미마을 명예이장 겸 명예병원장으로 위촉됐다.

대소면 태생리 대소농협 조합장실에서 열린 위촉 행사에는 최우성 원장을 비롯해 김영배 음성부군수, 온새미마을 김기영 이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자생한방병원은 이를 계기로 농번기 일손 돕기와 수확철 농산물 직거래 등 온새미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교류활동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명예이장 위촉 행사 이후 최 원장과 의료진은 온새미마을 경로당에 진료소를 열고 주민 80명을 대상으로 맞춤 건강상담과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최우성 병원장은 “청주자생한방병원과 온새미마을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동반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명예이장으로 마을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소통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생의료재단은 의료사업 수익을 공익 재단 목적사업인 학술연구 활동과 장학사업, 의료봉사 등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 facebook
  • googleplus
  • twitter
  • linkedin
Previous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