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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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차재명 교수, 아태 소화기학회서 ‘맹활약’

[한국의학뉴스=황선영 기자] 차재명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지난 15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서 초청 강연과 연구발표, 좌장 등을 맡으며 활약에 나섰다.

지난 15일 차 교수는 세계내시경협회에서 주관하는 심포지엄에서 ‘국내 중간암의 특성과 생존율’을 주제로 초청 강연에 나섰다. 중간암은 대장내시경 검사 이후 발견되는 대장암으로 대장내시경 검사의 질관리에 중요한 연구 분야다.

차 교수는 강연 외에도 16일 오전 복부초음파 세션에서 소화기 내과 의사가 시행하는 복부초음파 검사의 유용성에 대해 좌장을 맡았다. 현재 차 교수는 대한소화기학회 교육이사로 복부초음파검사의 교육지도인증 제도를 국내에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17일 조찬 모임에서는 아시아태평양 각국 의사들과 함께 각 나라의 ‘보험급여 및 보험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소화기연관학회 보험정책단 위원으로 활동 중인 차 교수는 이날 오후 소화기 내시경 생중계에 패널로 참석해 90분간 소화기내시경 치료 시술에 대한 아시아지역 소화기내과 의사들과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2018 아시아태평양 소화기학술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매년 열리는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로 세계 소화기학 의료진과 의료 종사자들이 참가해 학문을 교류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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