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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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가정폭력 예방 ‘보라데이 캠페인’ 개최

[데일리포스트=정태섭 인턴기자] 가천대 길병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인천해바라기센터가 아동 청소년 성폭력과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라데이의 ‘보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아동)의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에서 이웃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정폭력을 범죄로 보지 않고 가정 내 문제로 치부하는 사회적 인식에 대한 개선을 위해 지난 2014년 8월 8일부터 여성가족부는 매달 8일을 보라데이로 지정하고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해바라기센터는 길병원 본관 로비에서 병원 임직원과 환자, 내원 고객 등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아동청소년 성폭력 예방에 동참코자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인천해바라기센터 이지성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가정폭력과 성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인천해바라기센터는 가정폭력 예방과 성폭력 피해 아동 및 청소년의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해바라기센터는 여성가족부와 인천광역시가 지원하고 가천대 길병원이 위탁을 받아 지난 2009년 7월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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