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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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이재훈·김혁 교수…국제학회서 수상

[한국의학뉴스=황선영 기자] 가천대 길병월 혈액내과 이재훈 교수(사진 좌측)와 혈액내과 김혁 교수(사진 우측)가 나란히 수상했다.

먼저 길병원 혈액내과 이재훈 교수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8 국제 조혈모세포이식학회 및 제23차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학술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가 주최하고 ▲유럽조혈모세포이식학회 ▲국제세포치료학회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일본조혈모세포이식학회 ▲터키조혈모세포이식학회가 공동으로 심포지엄을 진행, 약 1000명의 국내외 학자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학회 좌장으로 참석한 이 교수는 그동안 혈액암 관련 진단과 치료 그리고 예방 및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공로상이라는 의미가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연구와 진료에 매진하라는 의미로 알고 혈액암 퇴치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교수 뿐 아니라 이번 학술대회에서 같은 병원 혈액내과 김혁 교수 역시 ‘재생불량성 빈혈에 대한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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