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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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한양대 교육협력병원 출범식 개최

[한국의학뉴스=김영진 기자] 명지병원이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출범식을 개최하고 대학병원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달 28일 명지병원은 대강당에서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과 이광현 한양대학교벼원장, 최호순 의과대학장 및 보직교수 그리고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과 김세철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대학교 교육협력 명지병원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 앞서 지난 8월 14일 한양대학교와 명지병원은 의과대학 학생 임상교육과 골동임상, 연구 및 학술 교류 협력, 명지병원 의료진에 대한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 임용 등을 골자로 한 교육협력병원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

한양대 이영무 총장은 “이미 오래 전부터 대학병원의 위상을 기자고 있던 명지병원이 이제 한양대학교와 함께 더 큰 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면서 “환자제일주의 미션 구현을 비롯해 그간의 연구업적과 메이요 클리닉과 협업 등의 장점이 한양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실질적 의과대학 교육을 담당해 온 대학병원의 경험을 통해 한 층 더 성숙된 임상교육과 공동연구를 실현할 것”이라며 “명지병원의 혁신적이며 글로벌 한 역량이 한양대학교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양대학교는 명지병원 의료진에 대한 임상교원 임용장과 명지병원 임상교수 임명장 수여식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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