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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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심평원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한국의학뉴스=김영진 기자] 가천대 길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중환자실 2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은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전국 43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총 282개 의료기관 중환자실을 대상으로 의료인력과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진료 프로토콜 구비 현황에 대해 평가했다.

평가 결과는 최고 1등급부터 5등급으로 나눠 선정되며 가천대 길병원은 평가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8점으로 최고 등급인 1등급 기관으로 평가 받았다.

이번 평가는 중환자실 운영 구조와 과정, 결과를 전담 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등 총 7개 지표로 평가했다.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은 “인천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중증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안전한 진료 환경 제공과 최고의 진료 수준 유지를 위해 상시적으로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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