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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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어린이집 폭염대비 현황 점검

[한국의학뉴스=황선영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경기도 용인시 소재 전궁몬테소리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교사의 휴게시간 이용 현황과 폭염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이 방문한 어린이집은 이달 휴게시간 지원을 위한 보조교사를 추가 배정받은 곳이며 보조교사가 실제 휴게시간 이용에 도움이 되는지 휴게시간 활용 시 어려움은 없는지 등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최근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어린이집 영유아 안전조치 등에 대한 현황도 파악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근로시간 중 휴게시간 보장’과 관련 보육교사 휴게시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육공백을 차단하고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박 장관은 “선생님들의 적절한 휴식이 보장돼야 보육서비스 질도 높아진다.”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휴게시간 보장을 위한 방안을 보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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