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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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뉴스]의료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버즈폴’ 300만 달러 투자유치

[한국의학뉴스=김영진 기자] 한국혁신센터(KIC)-중국 제5기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국내 의료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버즈폴이 중국 기업으로부터 300만달러(한화 33억원)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혁신센터-중국은 지난 4일 중국 베이징대학 인큐베이션센터에서 베이징대학 인큐베이션센터와 공동으로 ‘KIC-중국 제5기 인큐베이션 및 제3기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입주식에서 버즈폴과 중져주식그룹의 ’합작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버즈폴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져주식그룹으로부터 300만 달러를 투자 받고 중국 후난성에 합자회사를 설립키로 했다.

지난 2014년 창업한 스타트업 버즈폴은 의료소프트웨어 ’자궁경부암 인공지능 원격판독 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이며 KIC-중국 제5기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 중이다.

버즈폴과 함께 중국 후난성에 합자회사 설립을 위해 300만 달러를 투자한 중져주식그룹은 2006년 중국 호남성에서 설립된 건설과 의료, 교육, 국제무역, 인공지능 분야 전문 투자기업으로 지난해 12월 KIC-중국 제2기 엑셀러레이션 기업(주)엘메카에 15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주중 한국대사관 이승원 과기정통관은 “KIC-중국은 설립 2년 밖에 안됐지만 유의미한 성공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유망 4차산업혁명 기술 기업들의 중국 및 글로벌 진출 성공을 위해 정부가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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