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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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치매센터·한전 인천본부, ‘치매극복 선도기관’ 업무협약

[한국의학신문=송협 선임기자]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가 지난 27일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인천 제3호 ‘치매극복 선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특색에 맞는 지역맞춤형 활동과 전 직원 치매파트너 교육 수료 등을 협력하게 됐다.

협약 체결 후 임직원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법 등 치매파트너 교육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장의 치매파트너 가입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연병길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장은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가 인천시의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할 파트너가 돼 기쁘다.”며 “양 기관이 함께 지역사회 맞춤형 치매사업을 통해 치매걱정 없는 건강한 인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 관계자도 “인천시의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인천지역본부는 지난 2014년부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인 치매극복 전국 걷기 행사에 참여, 인천시 환자와 가족,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치매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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