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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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미주 한인단체와 업무협약

건강검진 비용ㆍ추가검사ㆍ진료비 할인 등 지원

[한국의학신문=송협 선임기자]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16일 애틀란타 둘루스에서 미주 한반도 평화통일재단,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한인회 연합회, 한인도매인협회 등 5개 남동부 한인단체와 한인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는 오영록 미주 한반도 평화통일재단 이사장과 손환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일홍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이희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회장, 김응호 조지아한인도매인협회 회장, 정석훈 가천대 길병원 국제의료센터 팀장과 박일한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천대 길병원은 △건강검진 프로그램 및 추가검사 비용할인 혜택 △진료비 할인 혜택 등을 지원한다.

한인단체들도 △가천대 길병원을 협회 공식 건강검진 기관으로 지정 △정기 간행물 등에 지정병원 홍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정석훈 팀장은 “길병원은 2012년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와 인연을 맺어왔다”며 “이번 협약으로 가천대 길병원의 우수한 진료, 연구 성과와 인프라를 활용해 한국을 찾는 미주 한인들의 고충을 덜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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