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3일
  • rss
  • weibo
  • nico
  • baidu
  • baidu
  • Homepage
  • >
  • 병·의원
  • >
  • 청연한방병원·시엘병원, 산부인과 진료 업무협약 체결

청연한방병원·시엘병원, 산부인과 진료 업무협약 체결

[한국의학신문=김영진 기자] 청연한방병원이 시엘병원과 산부인과 환자 치료와 연구를 위해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연한방병원은 본원 13층 회의실에서 시엘병원과 여성 질병 치료와 연구를 위해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영준 청연 미래전략센터 이사장과 김지용 병원장, 그리고 최범채 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병원은 산부인과 환자의 진료와 치료, 분만, 연구 활동 등에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이들은 향후 ▲불임 ▲습관성 유산 ▲출산 후 질환 진료와 더불어 협약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에 대해 돕기로 했다.

최범채 병원장이 ‘난임’, 조현정 청연한방병원 여성의학센터 원장이 ‘보조생식술의 부가적 요법으로서의 한의학적 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범채 병원장은 “양한방 모두 의료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의료규제도 심해지고 의료환경도 열악해 지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에서 국제적 메디컬센터를 꿈꾸는 청연한방병원과 협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활로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용 병원장은 “청연은 이름은 한방병원이지만 의학과 협진을 통해 항상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제적 난임 전문병원인 시엘병원과 협약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facebook
  • googleplus
  • twitter
  • linkedin
Previous «
Next »